굿즈 장사라고 해도 어쨋든 출판사 직원들 총 출동해서
책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작가 사인도 받을 수 있어서 넘 좋았음
그리고 좋아하는 거 같이 좋아하는 사람들 한뭉탱이로 모여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좋았어ㅋㅋㅋㅋ
처음이라 주체못하고 책도 15권 사고 결국 택배 부치고 왔는데
지하1층에 우체국 있는거 개이득이잖아⭐️
난 내년에 또 갈래
책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작가 사인도 받을 수 있어서 넘 좋았음
그리고 좋아하는 거 같이 좋아하는 사람들 한뭉탱이로 모여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좋았어ㅋㅋㅋㅋ
처음이라 주체못하고 책도 15권 사고 결국 택배 부치고 왔는데
지하1층에 우체국 있는거 개이득이잖아⭐️
난 내년에 또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