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지 읽기 시작하면서
도서관에서 계속 빌려읽고 있었는데
이번에 펀딩하길래 큰 맘 먹고 주문했어.
26일 출발예정이길래 다음주쯤 오려나 싶었는데
오늘 도착!!!
도서관 책은 마로니에북스 책이었는데
한자어?가 많아서 ((내 기준!!)) 속도가 잘 안나갔거든?
근데 이번에 다산책방꺼는 생각보다 술술 읽혔어~
책 내지는 생각보다 얇아서 뒷면 글자가 살짝 비춰서 아쉬웠지만 표지는 겉면 벗겼을때도 예뻐서 대체로 만족해~
이제 찬찬히 완독해야지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소비라 생각해서 행복해 ㅎㅎ☺️
다들 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