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입장해서는(10시 50분즈음) 괜찮았는데 책 무거우니까 이따 오후 즈음에 사러 와야지~ 했거든? 내기준 오늘 최악의 수였음ㅋㅋㅋㅋㅋㅋㅋ
(15시 30분즈음 기준) 결제줄은 길지 않았는데 부스 안에 사람들이 어마무시..
책을 구경 할수가 없어서 압록강이 흐른다 한지버전만 얼른 집어들고 부랴부랴 벗어남ㅠㅠ
근데 더 무서운건 그 담에 마주한 통로였음
민경편집자 와서 다들 민경편집자랑 인사하고 사진찍느라고 통로를 막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민음사 별도로 팝업 하는게 진짜 나을수도..ㅠㅠ.....
아님 부스크기 두배로 잡아달라..ㅠㅠ..... 아니 ㅎㅅ제지같은 제지회사 부스 주지말고 ㅠㅠㅠ 도서전에 왜 이런 부스가?? 싶은 쓸데없는 부스 많은데 출판사들 부스나 통로는 작아서 박터지고 있고 이래서 당혹스럽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