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도착하니까 사람 좀 많았어ㅜㅜ 은근 많음 창비가 1번이라 b홀로 가서 줄섰고
앉아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9시쯤 팔찌받고 문앞에서 기다리다가 10시 10분 전쯤부터 입장 시켜주더랍
바로 창비가서 마그넷이랑 샀는데 빠르게 줄어듬 .... 먼저 가길 잘했다 !
문동은 작년에 너무 품절대란 계산줄 등등에 두려워서 먼저 갔는데 먼슬리 재고 엄청 많고 계산줄 빨리빠지더라
그리고 위픽 진짜 10시 15분쯤 도착해서 구경하면서 날개 집었는데 틈틈히 직원분들이 채우는것 같긴한데 그렇게 빠르진 않더라고 부스가 엄청 작은느낌.. 혼잡해... 그러다 파과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없더라.... 없다고 없다고 ??? 에이 채우겠제 계산이나 하자 하고 10시 25분쯤 줄서서 11시 5분쯤 결제 왼료했는데 중간에 파과 품절 소식 들음
> 추측인데 3권이상 산 사람등은 2권으로 제한하고 수량 줄인데... 그렇게 생긴 재고 다시 진열 하고 하느라 좀 늦게 품절뜬듯
그리고 여기 계산기가 2대라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ㅠ ㅠ
그뒤에 인간선언 책이랑 뱃지 사고 , 민음사는 너무 붐비기도 하고 이번 굿즈는 딱히 취향이 아니라서 패스했고 윌라 타포린백 귀여워!!!!!! 교보문고 > 교보생명 어플 설치 미리 해서 편했어 여기 수박 책갈피랑 할인쿠폰 키캡키링을 얻을 수 있어 > 밀리나 예스24같은데는 안갔고 소전천권타포린백 거대해! 튼튼하고 손잡이가 두종류가 달려있어서 너무 편했어 !! 소전천권이랑 300권 키링 사고 바로 빠짐
이번이 세번째 도서전인데 첫 날 평일인데 진짜 사람 너무 많아 ㅜㅜㅜ
위픽 키링? 책갈피 키링은 진짜 꺼내기도 힘들정도로 사람 많으니
좋아하는 위픽이 있다면, 가지고 싶은게 있다면 미리 정해가자... 인당 3장이래
짐영사 ... 게임이 있어서 더 붐비고 오이뮤 이리저리 치이다 도망나옴
미니 부스들 ... 파도 가고싶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못들어갔는데 걍 사람이 많아 ㅠ
민음사는 그 굿즈 소진되면 여전히 부스에 사람은 많지만 계산대 줄은 짧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