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향인의 사람이고 올해 수술 받은게 있어서 체력이 그렇게 좋지 않았기에 이부분은 좀 감안하고 봐줘야함
15:10 A홀 입장 팔찌 대기줄 대기 시작 (4번 정도 대기줄 꺽여있었음)
15:12 입장팔찌 수령 완료 (8인의 근무자가 예매 확인 이후 입장 팔찌 전달 / 네이버 예매자 예매 페이지 먼저 준비해주기)
15:13 A홀로 입장
15:55 계획했던 부스 다 보고 살거 사고 B홀 퇴장문으로 퇴장
계획했던 부스들 및 대기 후기(?)
A홀
1. (주)도서출판 보리: 치치-칫 콜라보 북커버&끈갈피, 도서 1권 구매 성공
2. 프란츠: 류이치 사카모토 신간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부스 공간에 비해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하고 다음 부스 ㄱㄱ
3. 교보문고: 대형 부스라 사람 너무 많아서 뒤도 안돌아 보고 ㅌㅌ
B홀
4. 쪽프레스: 오늘 계획했던 부스들 중에는 제일 쾌적했음, 잘 보고 옴
5. 안전가옥: 신간 쇼트 2권, nfc 수령 하는 쇼트 1권, 신간 빵충 구매 (사람 많이 붐비던 부스, 내부 들어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움직이기 힘들었고 결제대기 줄이 좀 정신 없었던것 같음..ㅠ..7만원 이상 구매자 물품보관 해주는건 너무 좋아 보였으나 이것도 결제 대기줄에 가려져서 이용자들 나갈때 힘들어 보임)
6. 문학동네: 연어 부채 구매 완 (부스 내부 관람 인원 많음!, 결제 대기는 체감상 안전 가옥보다 빠르게 빠진거 같음)
7. 창비: 도서전 한정판 리커버《선량한 차별주의자》구매하고 싶었으나 품절이였고 구경하다 흥미로운 책이 보여서 그걸 대신 데려옴...내가 봤던 한정판 리커버는《두부》,《슬픔이 기쁨에게》두개는 확실,《계속 해보겠습니다》이건 아리까리ㅠ...내부 좀 다닥다닥이고 벽을 마주보는 끝 부스라 사람들이 거기서 서서 휴식하는지 뭔가 복잡복잡했음
(+) 안전가옥은 사장님이 진짜 진짜 책을 잘 파시는것 같다. 덕분에 사인본 책 하나 더 추가함ㅋㅋ
이렇게 보고 다른 부스 둘러보기 너무 힘들거 같아서 집으로 도망감...ㅠ
부스 내부가 좀 관람하기 편하게 되었으면 소비자 입장으론 좋을거 같긴한데 또 많은 책을 둬고 팔아야하니까 이해는 가기도 하고...뭔가 작년도 올해도 쉬고 싶은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음...🥲
다른 벗들이 말해준거 처럼 한정판 리커버 도서나 인기 MD 수집욕이 있는게 아니면 오후 관람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아!
📍 글고 나도 지인 통해서 받은 링크인데 여기서 해주는 서국도 동선 추천 참고 많이 했음ㅋㅋ
완전 이대로는 안가고 여기에서 여기로 바로 가야겠다.라고 나만의 동선 정하기 편한거 같음(?)
https://26books.netlify.app
📍 오늘의 성과물(?)
다들 도서전에서 뭐 샀는지 보여주자!!!
여기에 무료로 뭐ㅣ스티커 같은거도 많이 나눠 주시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