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만큼 재밌지가 않아
페어워닝
시인의 계곡 봤는데 둘 다 공통적으로 지루함.. 시인의 계곡이 제일 심해
그래서.. 니네 지금 뭐하는데?? 이 소리만 계속 나옴
거기다 시인에서 히로인 역할이었던 레이첼 월링이 시인의 계곡 주인공과 엮일땐 ?????? 라는 느낌만...
진짜 시인을 너무 잘쓴거같아 초반에 떡밥 쌓는다고 지루할때도 범죄자의 시점 나오면 몰입이 되니까 지루한 구간을 잘 버티게되고, 또 중반부터 너무 재밌어지거든
아무튼 🫠 아쉽다.. 이러면서 마이클 코넬리 다른 시리즈인 링컨도 도전은 해볼텐데.... 그건 재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