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이북파인데도 이거 받으려고 실물책 샀거든
근데 디자인 밤티라고 붐따하는 의견이 많더라고 ㅋㅋㅋㅋ쭈륵



안쪽에 책 내용도 써져있더라 ㅋㅋㅋㅋ
내부엔 큰 공간이랑 포켓 2개 있음
이거 받으려고 같이 산 책들 넣어봤어 (지구 끝의 온실은 이북으로 읽고 너무 좋아서 소장하려고 삼!! 피천득 산문집은 아직 안읽어봤어)
책 두세권 넣고 밑줄인덱스나 책갈피 포켓에 넣어서 들고 다니면 딱이겠더라


책이랑 인덱스 넣은 외관~~
난 실물도 너무 귀엽더라고 ㅋㅋㅋㅋ 어디가 밤티지.. 🥲
크로스백으로 쓰는거보다는 파우치처럼 들고 다니는 게 귀여울 것 같아서 줄은 떼고 쓰려고!!
주말에 책 읽으러 나갈 때 쓰면 딱 좋겠더라🤤
아무튼 책 살 일 있으면 7900원 주고 추가로 받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