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휴먼드라마일줄은 생각 못했어 ㅠㅠ
모두의 이야기가 다 좋고 따뜻하다
맨 처음 왜색이 좀 힘든데(당연함 일본 에도시대-1600~1800년대-이야기임), 익숙해지니 페이지 넘어가는 속도가 장난 아냐
마음이 쓸쓸할때 한번쯤 봤으면 좋겠다
이런 휴먼드라마일줄은 생각 못했어 ㅠㅠ
모두의 이야기가 다 좋고 따뜻하다
맨 처음 왜색이 좀 힘든데(당연함 일본 에도시대-1600~1800년대-이야기임), 익숙해지니 페이지 넘어가는 속도가 장난 아냐
마음이 쓸쓸할때 한번쯤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