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필요도없는거 같은데 가슴이 봉긋했다 B컵이다
여자가 정신잃고 나다니는거 표현할때는 노브라였다
이런식으로 굳이 필요없는 가슴얘기가 내가 읽은 한국소설책에 다 들어가있더라
왜 ..?왜그런거지?
심지어 작가 다 찾아보는데 남자 여자 다그럼
그리고 여기서 추천글들 뒤져서 다 읽고있는데
파친코 이거 너무 여혐소설아니야?
내가 지금 관점이 너무이상한건가
다 읽었는데 이게 여자의삶이 팍팍했다가 아니라 재일교포가 이렇게 힘들게살았다<< 이 내용이라고 작가의 말에적혀있어서 너무 혼란스러움
재일교포의 힘듦보다 여자의 힘듦이 훨씬 크게느껴졌는데
내가 이상한 책들만 골라읽은건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