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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폴오스터 hand to mouth 개존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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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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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타이틀은 빵 굽는 타자기인지 모르겟지만

여튼 이 책 진짜 간만에 너무 좋아서 기분 좋게 읽는중

폴오스터 작가 유명한 건 알았지만 처음 읽거든?

이분꺼 도장깨기 하고 싶은데 이 다음에 읽으면 좋을만한 거 추천해주라

 

일단 내가 이 책 좋앗던건

알맹이 없는 요즘 에세이랑 다르게

1950년대에 작가가 사회에 대한 깊은 고찰이 담긴 에세이여서 좋고

올드뉴욕 감성 제대로 담겨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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