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병은 고어한 묘사로 불호였지만(읽다가 멈췄음 역겨워서)
마지막 대사한줄로 신선하게 충격먹었고
독자한테 줄 정보도 공평하게 줬다고 생각해서
속아도 기분좋다(?) 라는 감상이였음
성모는 뭔가 속시원하게 당한게 아니라 ㅋㅋ
살인자가 여자라는 서술이 나올때 부터
아..젠장 이런느낌ㅋㅋ
독자를 속이기 위해 촘촘하게 쌓지 않고 좀 부실했다싶은
그래도 마지막 부분에 엄마들의 내리(?) 모성애와 집착은 인상깊었음
이부분 제외하고는 인상적이지 않음
그렇다고 어린 남자애들을 죽인게 정당화는 절대 안되지만..
아동 성폭행 살인 부분은 너무 불호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