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왜 저렇게 지은 건지
일제시대 배경이라고 꼭 독립운동이 메인일 필요는 없지만 저렇게 지으면 그 생각을 안 할수가 없는데...
은실이랑 보따리 장수가 은밀하게 독립운동하는 장면에서 이제 시작이구나 하고 흥미진진 기대했는데 그 뒤로 걍 내리막
기생 설정도 독립운동에 가담한 숨은 여성들을 조명하려고 그러는 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로맨스면 또 로맨스다웠으면 좋겠는데 옥희가 찐사랑인 척 하는데 찐사랑 남이 어케 두 명이야 그리고 그 찐사랑남들 왜 둘 다 멀쩡히 살아있는 아내가 있는건데 ㅜㅋㅋㅋㅋ 하... 모르겠다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