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최근에 잘 읽은 책 추천받을 수 있을까?
117 2
2026.01.21 15:03
117 2
나는 김서해 작가 라비우 링과랑 여름은 고작 계절 잘 읽었고

눈부신 안부는 읽고 있는 중인데 괜찮은 거 같앙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887 01.20 34,4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0,3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8,7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6,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7,879
공지 알림/결과 ✅2025 연말 도서방 설문조사 57 25.11.30 3,665
공지 알림/결과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22.01.14 106,9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51661 잡담 파반느 혹시 노란장판 감성이야? 1 20:45 23
51660 잡담 ㅅㅍ 눈마새 마지막 부분인데 예상을 했는데도 눈물이 뚝뚝 흘러 20:41 10
51659 잡담 판타지 안좋아해도 눈마새 재밌어? 20:39 15
51658 잡담 제노사이드 언제부터 재밌어? 1 20:30 25
51657 잡담 도서방에서 호평이 많아서 눈마새 시작했는데 3 20:18 122
51656 잡담 웨이브에 있는 토지 볼만해? 1 19:50 87
51655 잡담 요즘 그냥 병렬도 아니고 초병렬 독서중인데 오늘 두 권 완독함! 3 19:47 112
51654 잡담 프로젝트 헤일메리 또 사고싶다 3 19:44 145
51653 잡담 불안의 서 읽기 시작한 지 2년쯤 됨 3 19:30 225
51652 잡담 ㅇㄷㅅ? 책비닐 싸는 거 진짜 힘든 일이구나 9 19:28 147
51651 잡담 불안의 책 = 불안의 서 같은거지? 검색해보니까 6 19:01 260
51650 잡담 먼클은 확실히.. 앞으로 재고 남을 일은 없을 거 같아 2 18:54 194
51649 잡담 오늘 내 독서 짝꿍 2 18:45 274
51648 잡담 2,000부라니 불안해져버려서 문동 인스타 알림설정 확인하고 옴 7 18:23 300
51647 잡담 프로젝트헤일메리 잼따(ㅅㅍ) 1 18:20 65
51646 잡담 근데 2000부는 진짜 적다ㅜ 1 18:19 156
51645 잡담 얼마전에 서점갔다 본 책 18:17 250
51644 잡담 먼클 달력 이쁘당ㅋㅋ 5 18:15 340
51643 잡담 불안의서 벽돌책 아니야?? 1 18:09 200
51642 잡담 2천부면.... 1 18:05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