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편읽기가 목표였고 sf, 판타지 이런거 좋아하는데 마침 눈마새 글이 많이 보여서 시작했음
자기 전에 조금씩 읽는거라 아직 극초반인데 매일 밤마다 새로운 세계로 가는 커다란 문 앞에 서있는 느낌임 아직 엄청난 재미는 모르겠는데 걍 설렘 ㅋㅋㅋㅋ 어제는 사모페이 첫 등장했어 빨리 푹 빠져서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