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집행관보다는 친절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토리전개가 과감해
시간도 한꺼번에 건너뛰기도 하고 ㅋㅋ (물론 로봇 기준이라 더 그렇게 할 수 있었겠지만)
3부작을 각각 쓰는데 텀이 있다는 사실도 잘 안 믿긴다
넘 잘 이어졌고 케이라는 주인공 설정을 너무 잘한것 같아
마지막 부분은 특유의 철학적인 질문이 잘 녹아있어서
너무 만족하며 독서를 마무리 할 수 있었어
기본적으로 스토리전개가 과감해
시간도 한꺼번에 건너뛰기도 하고 ㅋㅋ (물론 로봇 기준이라 더 그렇게 할 수 있었겠지만)
3부작을 각각 쓰는데 텀이 있다는 사실도 잘 안 믿긴다
넘 잘 이어졌고 케이라는 주인공 설정을 너무 잘한것 같아
마지막 부분은 특유의 철학적인 질문이 잘 녹아있어서
너무 만족하며 독서를 마무리 할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