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진짜 너무 재밌게 잘 읽고 (사실 웬만한 책 재밌게 읽는 편임...)
몰입도 상당하면 밤 새서라도 읽고 자는 스타일이거든
그리고 책도 웬만하면 종이책으로 소장하는 타입인데,
추리소설 = 한 번 읽으면 더 이상 재독 확률이 없는 책 이라는 편견이 있어서 구입을 잘 안하게 돼..
다른 한번읽은 책들은 잘만 사두면서 추리소설만 이럼ㅋㅋㅋ
그래서 도서관에서 볼까 싶으면 다들 좋아하는 책이라 낡디 낡아서 빌리기가 싫음ㅋㅋㅋㅋㅋㅋㅋ
딜레마다 정말..
이런 나를 위해 추천 가능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