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들이 추천해줘서 봤는데 존잼!!!!!
주인공 (이제 루카라고 해야할찌 에비라고 해야할지)이 가짜 루카 마리노 죽었을때 엄청 울고 죄책감 느낄 때 사실 이해가 안갔거든?
그전에 에이미 홀더도 죽여놓고 그땐 안그랬으면서 왜 이제와서 루카 대역이 죽은걸 자기때문이라고 힘들어하는건지...??
뒤에 읽고 바로 이해했자너ㅋㅋㅋ 테이트 사건때 이미... 그렇게 희생된 사람이 있었으니ㅠㅠㅠㅠ
그와 별개로 에이미 살아있는거보고 넘 통쾌했닼ㅋㅋㅋㅋ
끝까지 떡밥 회수 다하고 찜찜한거 없이 끝나서 너무 개운한 이야기였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