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소설이고 금방 완독함ㅋㅋ
공포물 특성상 마지막 부분에 정체? 가 밝혀지면서 분위기가 식기는 했지만(내 기준임) 근데 밝혀진 정체도 사실은 이용당했던 것 같고...
아무튼 끝까지 으스스하고 아슬아슬한 느낌을 잘 유지했던 것 같아서 오랜만에 만족하고 봤음
괴물이 직접적으로 확 튀어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상에서 있을 법한 괴담 같은게 끊임없이 이어짐
근데 그게 하나의 줄기를 가지고 나중에 하나로 모이는 방식이야
가장 섬뜩했던 부분은 <인터넷 수집정보 3>의 아래 한 부분 이었음
432: 무명 씨 2011/01/15(토)
지금 스레드 다시 봤는데 이 ****란 놈 뭔가 이상하지 않냐?
읽어본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거야. 이거보고 소름이 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