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아 안녕
나는 비문학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지적호기심이 높달까?
맛있는거 먹으면 기분이 좋잖아? 책을 읽으면서 지식이 채워질때 "우와 그렇구나" 하면서 깨달음이 오면서
가슴이 짜릿짜릿 두근두근 하면서 도파민이 분비되는 이 기분이 넘 좋아. 그래서 내가 책을 놓질 못하나봐 ㅋㅋ
문제는 읽고싶은책은 계속 늘어나는데 죽을때까지 다 읽지못하는게 넘 슬푸당..
여튼, 이번에 이사를 하게되서 책장하나를 더 샀어.

혹시 내 책장을 보고 이 책이라면 재밌게 볼거같다 하는 책 추천좀 해주랑.
절판되더라도 중고로 구할수 있으면 ㅇㅋ, 국내 국외 작가 가리지 않음! 원서는 영어못해서 노노!! 장르는 철학만 아니면 괜찮을지도?
그리구 이사하면서 소설도 읽어볼라구 책장하나 또 샀엉
근데 내가 소설은 관심이 없어서 하나도 몰라
학창시절 언어영역 문학읽으면 [글쓴이의 심정은 어떠한가?], [이 단어가 비유하는 의미는?] 이러면서 읽어도 모르겠는거야
그리구 소설이 재미없었던 기억이 남아서 지금도 소설은 어렵다고 느껴진달까?
그나마 해리포터는 재밌게 읽었엉.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도 재밌게 읽어봤구 ㅋㅋ

현재 내 소설책장이야.
중딩때 개미 재밌게 읽어서 소장했구, 고전문학 읽어볼라구 제일 얇은 설국 샀고, 토지 유명해서 읽어볼라고 1권 사봤고
파이는 영화 재밌어서 사봤엉
소설0.5 : 비문학 9.5 비율인거같아..
내 문학 수준에서 읽을만한것 추천좀 해주랑. 여기도 가득 채워서 골고루 읽어볼라고해.
그냥 독서방 글올라오는거 읽어도 되는걸까?
아니면 유명한 작가들 책 사면 무난할까?
여러번 읽어도 매번 새로운 그런 책을 읽어보고싶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