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에 너무 조심스러운것들이 많아서
못하겠어 그래서 슬프다 ..
자체 세계관이 진짜 매력적이고 작가가
촘촘하게 설정도 잘해서 완전 대작깔임ㅜㅜ
이게 아직도 영화랑 드라마화가 안됐다는게 의문이고..
한국에서는 전혀 유명하지 않다는것도 신기할만큼
개쩔고 도파민 돌아..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밤새가며 읽었는데 한국엔 정말 극마이너인지
..말할곳이 없다 흑..초반부에 읽자마자
추천해줄거 생겨서 좋았는데 다루는 소재가 ..
좀 예민한 부분이 있어서..ㅠㅡㅠ
너무 슬퍼서 푸념글 적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