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도련님은 어릴 적부터 서예를 즐겼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데는 차와 서예만 한 것도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다스린 게 저 모양이냐고 따지고 싶었으나 참았다.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29598392 무명의 더쿠 | 08-29 | 조회 수 168 그 도련님 곧 네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