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하게 숯을 잘 피우고 고기를 잘 굽는 남편..이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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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 |
조회 수 166

아 외 이거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쇠와 도련님...
도련님은 왜 돌쇠에게 고봉밥을 주었나 이런거 생각나고

은규야 너 권력잇다 살치살 잘 구워주는 남편이라니

아 외 이거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쇠와 도련님...
도련님은 왜 돌쇠에게 고봉밥을 주었나 이런거 생각나고

은규야 너 권력잇다 살치살 잘 구워주는 남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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