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좀 뻔뻔하게 회사 물려받으면서 챙길거 챙기면 안되나
이제 아부지도 편찮으셔서 차현우 고집 꺾을만한 외적 뭔가가 더 없을 거 같은데 몇년 버티다가 홀랑 물려받아서 호의호식하면 안됐나
김선희씨가 좀 불쌍했음 막판까지..ㅋㅋ큐ㅠ
걍 좀 뻔뻔하게 회사 물려받으면서 챙길거 챙기면 안되나
이제 아부지도 편찮으셔서 차현우 고집 꺾을만한 외적 뭔가가 더 없을 거 같은데 몇년 버티다가 홀랑 물려받아서 호의호식하면 안됐나
김선희씨가 좀 불쌍했음 막판까지..ㅋ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