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ㅈㄷㄱㄱ 부분... 진짜...
차라리 여강재가 그랬다는게 나았을거같음
이 작품의 유일한 꾸금이 메인공수씬이 아니라 이 부분이라는게 너무 별로
2. 멘공찾기 파트
멘공 확실한 스토리에서 멘공갈리하려고 섭공 시점 엄청 보여주고 소개글까지 작정하고 멘공찾기물처럼 전개했던 분량들이 아쉽
이게 완전 장편에 수가 섭공한테 조금이라도 흔들리거나 그러면 모르겠는데 3권짜리 짧은데 스토리랑 전혀 상관없는 섭공 시점 섭공 속마음에 분량 꽤많이 할애한게 진짜 아쉬움
주인공 누군지 다 알고있는데 억지로 떠먹이는 남편찾기 느낌ㅋㅋ
그 시간에 메인공수 엔딩 감정선에 분량 할애하지
3. 난 후반 전개 괜찮았고 결말자체도 괜찮은데 과정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ㅋㅋㅋ 헤어지려고 마음먹었던 여준영이 왜 차현우가 아니면 안된다고 받아들이게 되는지 프로포즈를 내가 먼저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는지
차현우는 어떻게 정병 고쳐가는지 이런게 궁금한건데 과정은요ㅠㅠㅠ
근데 이 아쉬움들이랑 별개로 연재하는동안 존잼으로 보긴 했어서 에필로그랑 외전이 좀 잘나왔으면 좋겠다 싶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