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당이랑 관속피랑 다 내꺼 같은데 선뜻 손이 안가서 묵히고 있다가
이번에 길게 쉬는 김에 후루룩 읽은 후기
일단 결론은 둘다 너무 재밌었다! 내꺼였다! 역시 솥방픽 ദ്ദി(⸝⸝ʚ̴̶̷ ᴗ ʚ̴̶̷⸝⸝)
1 부당당
사실 1권만 4번.. 읽었음 ㅠ
초반에 너무 공이.. 수한테 막 대하는거 같고 수가 너무.. 열등감 느끼는거 같고..
그렇게 2번 튕기고 덮어두다가 내가 네버노우를 읽게됨!
너무 존잼인데 부당당 주인공들이 언급되어서 다시 도전을 했는데
이땐 1권 완독했는데 뭔가 현생이 바빠서 나중에 좀 집중해서 읽고 싶어서 또 묵힘
그리고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진짜.. 후반부 너무 감동이구
외전까지도 너무 감정선 좋아서 읽기 잘했다 생각함
더 보고 싶어서 조만간 네버노우 재탕할 예정 ㅎㅎㅎㅎㅎ
2 관속피
이거 짧은데 계속 손이 안가서 넘기다가 ㅠ
일상 잔잔 감정물 단인 내가 아직 안 읽었다는게 쫌 그래서
이번에 깠고 너무 재미있었다!!!! 아니 둘이 너무 성숙한 사랑을 한다 ˃̣̣̥⌓˂̣̣̥
뭔가 피아노를 통해서 그려지는 둘의 삶의 방식이 잘 나타나서 좋았는데...
외전이 없어.. 소떡이들아 이거 왜 외전이 없을까..? ㅠㅠ
너무 짧은게 단점일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이제 슈블 까고 싶은데 연휴가 끝나가서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