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 주변사람더러 말로만 챙기고 실질적으론 뭐 해주지도 못한다고 개싹바 발언하는데 솔직히 사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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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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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은 아니고 수 안타깝게 여기면서 챙겨주는 척은 해도 자기 난감한 일 앞에선 모르쇠하고 결국 수가 떠안는거 짜증났음ㅋㅋㅋㅋㅋ
좋은 사람인척을 하질 말든가 태도 좀 미묘해서 거슬렸는데 면전에서 말한건 아니었지만 속 ㅈㄴ시원함
내가 너무 꼬였나 근데 진짜 뭔 기분 내나 싶었다고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