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굉장히 독특한 그야말로 한국식 헌터물이야
수가 능력있고 본업도 꽤 본격적이라 좋음
흔치 않은 배경이다보니 설명조의 서술이 많긴한데 중간중간 환기가 들어가서 읽기는 편해
커뮤반응이라던지 수의 문란 모먼트라던지
1권이라 그런가 아직까진 수의 원탑물로 보이긴 해 (〃⌒▽⌒〃)ゝ
공 이뇨석 존재감을 더 쌓아보걸아
수가 한국에 온 목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마 그게 이야기에서 꽤 중요한 키워드가 아닐까👀
출생의 비밀(?)도 뭔가 어마어마한 게 있을 것 같은 예감
리뷰 보니까 수가 휘쪽이라 불리는 거 같은데 이유를 알 거 같은 ㅋㅋ
종잡을 수 없다
수의 매력이 독보적인데 뭐랄까 퇴폐미 관능미가 있어
나만 그렇게 느끼나 ㅋㅋ
시작부터 여기저기 문란모먼트 나오는데 이런 애가 깔린다구여
나중에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공이랑 얽힐 거 생각하면 마구마구 설렌당 ㅋㅋ
절대 깔릴 타입으로 안보는데 이런 애가 공한테는 깔려준단 말이지 (두근)
재미있게 잘봤어 나눔 고마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