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들 찾아보는데 씁 이거 구찐사 좋아하는 나도 이거 괜찮나?아닌가? 긴가민가해서ㅠㅠㅠ
구찐사공 좋아하고 이거땜에 짝사랑수가 맘아파하다가 나중에 공 사랑 받고 행복해지는거 좋아하거든?
근데 죽우갈은 뭔가 공의 ㄹㅇ 찐사는 여자고 수는 그냥 가져야하는 것,놓으면 안되는것<-이어서 집착한다는 평도 있고
수를 정말 사랑한다기에는 공이 그냥 주입식 찐사라이팅이지 전혀 그래보이지 않는다라는 평이 많아서 고민되네
근데 또 내가 찌통을 느끼는 점이나 나중가면 표현해준다는거,수편애인 독자도 공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는점에서 내가 원하는 포인트 맛집일거같기도..
뭔가 호불호 평이 극단적이라 이거 본 덬들의 소감을 알고싶어!
아 그리고 이거 초가집 엔딩이니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