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서무영 안 챙겨주는 거에 대해서만 나왔는데 고깃집 뜨거운 숯불 많이 오고 가잖아 직원들도 옮길 때 손님 보고 주의하면서 조심하라고 언질 해주는데 무영이는 남들한테 존재감이 없으니까 직원들도 서무영 근처 지나갈 때는 주의도 안 주고 덜 조심할 거 아냐 까딱 잘못하면 화상 입을 수 있는 거잖아 ㄷㄷㄷ 이 부분 보면서 원덬이는 공포를 느꼈슨 ˃̣̣̥⌓˂̣̣̥
잡담 이름값 1권 고깃집 너무 공포스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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