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문득문득 (?) 연우정 생각하는데 ㅋㅋㅋ
그냥 그 시점이 언제일까 싶어서
처음 집에 데려왔을때 첫눈에 반했나? 싶기도 한데
그때는 지호가 미성년자라서 그런 생각 안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첫눈에 반했지만 오히려 미성년자라서
좋아한다는 서술을 일부러 안한건가? 싶기도 하고..
첫씬 때는 좋아하지는 않았던 건가? 싶다가도
그러기에는 너무 연우정이 희생적인(?) 씬이라서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약간 아리까리 해서
살다가 문득문득 생각나게 됨
그런데 나는 이소설이 너무 마음 아파서 재탕을 못하겠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