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읽었더니 몰입도 몰입인뎈ㅋㅋㅋㅋㅋ
나 진짜 기억력 처참한 붕어여서ㅠ 시간차 생겼으면 뭐였더라? 하거나 조연들 이름도 기억 못 했을듯...
그리고 무광이라는 공간적 배경이 같기도 하고, 추기오/차무강 캐릭터가 친인척이라 말투도 글코 많이 엮여있어서 두 작품 공 캐릭터 성이 많이 겹치려나... <-이게 좀 맘에 걸렸었는데 뭔가 결은 비슷하되 작품이 로코/피폐 정도로 차이나니까 그건 또 전혀 신경 안 쓰이네? 둘이 느낌 확 달라서 단짠 먹는 느낌이라 넘 좋음 둘 다 너무 재미있고 술술 읽혀서 나중에 재탕 또 할 거 같아!!! 새삼 나 상스러운 공 진짜 좋아하는구나 싶고? 너무너무 재밌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