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읽는데 뭔가 수가 계속 공쉴드를 치는느낌이야..
민혁이가 지헌이 병원데려가고 그거 목격한 백현수랑 대거리하는 장면도 그렇고
이게.. 맞말이라고해서 전부다 해도 되는말이 아니잖아
1권부터 그랬지만 공 업보가 갈수록 더 심해지고
사람대사람으로 지켜야할게 있는건데 백현수가 수보고 개레전드 노답발언하면
수가 갑자기 맞는말이다 나는 그런 백현수가 좋았다
이러면서 자기 모독당한것도 백현수 혐성발언도 다 정당화 하는느낌임.....
그래서 백현수가 업보받아야하고 후회해야할 장면들도 수가 정당화함으로써
그냥 아무것도 아닌걸로 퉁치고 스윽 지나가는 느낌....
백현수 업보받아? 후회해?
개아가공 좋아하고 입으로 업보쌓는공 좋아하는데
보통 다 업보 제대로받거든...그래서 잘보는건데
이건 수가 듣자마자 바로 맞는말이지 나는 그런소리 들을만함 이래버리니까...
대체 ㅠㅠ그게무슨말이야 너... 누나가 너 열심히 키웠잖아...ㅠ
😭 전권 사놨는데 내가 읽으면 안되는 부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