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공이라고 해서 봤는데 정말 안 맞음...
(다른 초딩공은 다를 수 있음)
수한테 이유도 없이 자기 혼자 질투난다고 화내고 반말하고 예의없게 굴더니 수가 뭐라고 하니까 아씨 아씨 거리면서 끝에 사과하는 거
자기 잘못을 아는 건 ㄱㅊ 근데 그냥 저런 짜증내는게 싫어... 질투말고도 여러 상황들에서
그리고 싸가지없는수들도 못보겠음
고양이라고 해놓고 무심수라고 해놓고
(다른 고양이수, 무심수들은 다를 수 있음)
그냥 싹수가 없어 하... 고양이들은 다 안 이런데 무심하다고 해놓고 그냥 싸가지가 없는 거 그리고 미안해 하지도 않음
공이 답답해하면 니가 왜 ; 이러고
뭔가 성격이 싸가지없고 예의없고 이런게 안 맞나봐
근데 조폭공 조폭수 이런 건 잘 봄 성격 드러운 애들도 잘 봄......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