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권 초중반까지는 좀 루즈해서 프롤로그 장면 언제나오나 싶었거든?
근데 딱 거기까지가 고비인거같아 그 뒤부터 갑자기 재밌어져서 계속 틈날때마다 봤고
4권에서 카타르시스 쫙 느껴지는데 아 너무 짜릿했어ㅋㅋㅋㅋ
그리고 제목이 특이하다 싶었는데 눈물이 굳어서 만들어진 짠 심장인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짜릿해 이것도
아셀이 너무 짠한 갓기야... 잔뜩 털을 세워야 숨을 쉴수 있어서 털을 세우려고 하지만 털세우는 법도 제대로 모르는 아기ㅠㅠ
얼른 외전 다 보고올게 너무 재밌당ㅋㅋㅋ 나처럼 혹시 1권 초중반에 고비있던 사람들은 좀만 더 참고 보는거 추천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