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재 혼자 술 먹을때부터 불안불안했는데 취해서 무작정 마태경 보러 찾아 갔다가 (여기서 부터 이미 눈 질끈) 마태경 구섭(?) 암튼 그 남자 따라갔어.. 희재 니 지금 뭐하는....? ㅈㄴ 클난 거 아냐???????? 어케 계속봐도 되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 심장 떨려서 못보겠어 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마태경 시점이 없으니까 뭔가 알 거 같은데 확신을 못하겠어 디엣 관계 넘어서 사랑 맞는 거 같은데 마태경이 넘 여유롭고 희재가 원하는 종류의 사랑도 말라죽지 않을 정도로 감질나게 주는 거 같음 ㅠㅠㅠㅠㅠㅠㅠ 희재가 ㅈㄴ 불안해하는게 이해 감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