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식으로..
독자인 나도 아 어느 정도 기다리면 오겠구나 하고 카운트다운을 해야된다고요..🫠🫠
그리고 그냥 내 편견인데 대략적으로 자기가 어느 정도 일하면 세이브를 이만큼 쌓고, 이정도쯤 복귀하면 휴재없이 연재 되겠구나라고 스케쥴 관리 잘하는 작가분들이 좀 프로다운 느낌도 있고 그래서 좋아.


독자인 나도 아 어느 정도 기다리면 오겠구나 하고 카운트다운을 해야된다고요..🫠🫠
그리고 그냥 내 편견인데 대략적으로 자기가 어느 정도 일하면 세이브를 이만큼 쌓고, 이정도쯤 복귀하면 휴재없이 연재 되겠구나라고 스케쥴 관리 잘하는 작가분들이 좀 프로다운 느낌도 있고 그래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