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씬 그 사건은 주재경과 최희성 둘만 아는 거잖아 직접적 피해자이자 당사자인 단이만 까맣게 모르고 빠져있음
언젠가 단이가 알게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단쌤만 모르는 상태인데, 주쪽이가 혼자 반성을 하고 괴로워하든 최희성이 꺼림칙해하든 그냥 보기가 너무너무 불편해ㅠㅠ
강공의 집착 소유욕 같은 걸 표현한 벨적허용으로 보려해도.. 어쨌든 범죄 수준의 사건이라 이제와서 현재의 감정선에서 주쪽이가 섣불리 단이한테 알리고 사과하기도 어려운 거 일단 이해하겠음
그럼 희성이가 희희낙락하는 섶컾으로 자꾸 출연하는 건 그만 보고싶음ㅠㅠ 주쪽이한테 죄책감 상기시키는 자기 역할 했으면 지금 단계에서는 빠졌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