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엄마랑 백화점을 갔거든?
엄마가 볼일이 있으셨는데, 어쩌다 보니 오픈 전에 도착함.
원덬은 오픈시간에 첨 와봤는데, 지하주차장 입구에 사람들이 좀 많은거야.
그러다 백화점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막 서둘어 걸어가길래 엄마랑 나는 무슨 행사있나? 이럼서 막 따라가봄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니까 그 앞에 있는 두쫀쿠 팝업매장에 줄을 서는 거야. (운 좋게 주차장내 여러 입구중에 팝업스토어 가까운 매장에 주차하게 됨)
그래서 얼떨결에 원덬도 줄서게 됨. 이참에 한번 먹어보자고 ㅋㅋㅋ
1인 2개만 구입할 수 있어서 4개 사고 볼일 보고 집에 왔는데.
엄마는 모래 씹는거 같다고 싫어하시고, 난 맛있었어.
결론은 한번 먹어봤으니 됐다 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