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구월님이 말아주는 정병공수가 너무 좋은 것 같애... 이 작품은 공이지만 ㅇㅇ 암튼
특히 이 작품에서 지원이는 눈물 많고 정병이면서 와중에 그거 이용하고 집착에 씨씨티비에 폰복사에 김승호 관련된 모든 걸 다 알고 싶어해서 잠도 안 자지만... 그게 또 어렸을 때 트라우마가 연결되니까 마음이 아픔서도 이런 주지원을 보듬어주고 안심시켜주는 김승호가 ㄹㅇㄹㅇ 같음....
정병공 병약한 거 좋아하는 덬들은 꼭 봐... 마지막까지 걍... 응 만족스러웠다
승호가 생각보다 ㅃㄹ 자각했는디 헤테로인데다 상상도 못해본 일 + 배신당했다는 생각으로 약간의 공백 기간이 있었지만 그 기간마저도 지원이 집착 때문에 걍 24시간 붙어있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호 감정 격해졌을 때 도파민 폭발함
누군가한테는 그저 지나가는 일이었는데 누군가한테는 인생을 뒤집어엎고 평생을 바칠 정도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넘... 완벽한 것 같음 제목이랑 표지도 뜻 알고 나서 하 시발... 하면서 또 과몰입 함 ㅈㅉ 재밌었당
씬이 ㄹㅇ 미쳤고 그 색채 묘사가 있는데 최고여... 공이 수를 그냥 씹어먹음 여러의미로 ㅇㅇ 아 그리고 승호가 눈치 빨라서 쎄,,하게 느끼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때 약간 나도 등골이 오싹함서 헉 ㅅㅂ 설마...? 하는 부분이 있었음 이런 포인트가 좋앗슴
언젠가 볼 덬들이 서치하다 내 글을 보고,, 츄라이 해주면 좋겠구먼 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