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사랑에 대하여 보는데 요한이 얼굴이 되게 익숙한 얼굴이라고 생각하면서 생각날듯 말듯 ........ 우리의 사랑에 대하여 보다보니 생각났어 양일우와 나!!!!! 확인 해 보니 같은 작가네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