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벨벳? 헤라 블쿠?
다 필요없이 비내추럴이 손 제일 갔음 ..ㄹㅇ 충격 이거 내 겨울 쿠션인데
애초에 얇게 바르고 나중에 파우더 두가지 써주기는 하는데 세미매트 바르고 구워주는거랑 비내추럴 바르고 구워지는거랑 피부표현 넘나 다르고
나중에 막 빙하 갈라지듯이 갈라져서 둥둥 떠다니는 것도 없고 좀 피부에 녹아서 얹어있더고 해야하나
5시에 쿠션 바르고 출근
11시30분 점심 먹그러 가면서 파우더로 가볍게 눌러주고
한 4시쯤 퇴근 얼마 안남았을때 다시 살짝 유분기 잡아주고
집와서 세수하기 전 보면 한 6시쯤인데 구래도 중간에 쿠션우로 수정안하는 것 치곤 출퇴근엔 이게 제일 손 덜가고 피부 좋아보여서 이걸로 여름 버텨냄...
땀나도 막 국물자국 나지도 않고 갈라지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