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늘 외모가 걸림돌처럼 느껴지고
누군가를 좋아하고 다가가는것도 수치스럽고
누가 다가와도 늘 재고 도망다녔었어
이제는 더 늦게전에 한번 부딫혀봐야겠어서
두달전부터 야금야금 해보는데 뭘 더해보면 좋을까?
1. 체중(163, 53)
계속 저체중이었는데 요즘 좀 적은것보다 더쪄서
운동은 주3회 다니고있구 저녁은 가볍게 먹는중
마운자로 맞을까 고민
2.피부
23호쓰고 몸도 까만편이고 평생 스트레스
여름에도 그래서 긴팔셔츠입음
도저히 하얘지는건 방법을 모르겠더라
피부 자체는 나쁘지않아
3. 메이크업
백화점에서 화장품 사고 받을수있는
미니클래스를 두번정도 받아봤어!
퍼스널컬러도 다녀옴.
쉐딩과 블러셔 눈썹 하이라이터 등등 배워옴!
4. 시술과 성형
아쿠아필 받아봄
성형 고민중인건 무쌍이라 쌍수
코가 낮아서 하고싶은데 부작용 무서워서 포기ㅜ
6. 옷
옷은 평소에 좋아하기도 하고 내 취향이있어서
기존에 입던 스타일에서 조금 여성스러운? 상의로 바꿔봄
기존: 반팔티에 부츠컷
변경: 주름이나 라인이 들어간 티에 부츠컷, 키튼힐
7.도전
로테이션 정말 용기내서 나가봄..
표가 적게나와서 자신감 박살났지만
다른 여자분들 스타일이나 태도를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