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W W6001MA 고데기를 2018년에 사서 지금까지 고장 한 번 없이 잘 쓰고 있었어.
일욜날 사용 중에 전원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해서, 월욜 오전에 전화 접수했어.
이름, 주소, 연락처, 증상 적어서 택배로 보내면 점검 후 비용 발생이 있을 경우 연락 주신다고 했고, 수리 기간은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수욜에 택배사에서 택배 배송 완료 문자 받았는데, A/S 센터에서 오늘까지 아무 연락이 없길래 걍 일이 많아서 수리가 늦어지나보다 했거든.
난 이미 급하게 같은 모델을 재구매해서 사용중이라 수리 시간이 좀 걸려도 상관 없었고.
근데 좀 전에 택배가 와서 뭔가 했더니 고데기 수리 완료해서 보내주신 거!!
코드교체했다고 되어 있고 별도 비용청구도 없었어. 결국 난 보낼 때 택배비만 부담한 셈이야.
새로 산 건 만약을 대비해 보관하고 수리된 거 쓸건데, 이 정도면 이 두 개로 걍 평생 쓸지도 ㅋㅋㅋ
사실 가격이 아주 저렴한 제품은 아니라서 맨 첨에 살 때 살짝 고민했었는데,
서비스 센터 이용해 보고 믿음이 가서 앞으로도 걍 고데기, 드라이기는 여기 꺼 사자 마음을 굳힘.
혹시 고데기나 드라이기 구매하려고 살펴보는 덬들 있으면 이런 면도 참고하라고 글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