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인데 나랑 체형이 완전 달라서
난 그 상체 마르고 허리 얇은 가슴 a고...
언니는 살짝통통 상체짧고 하체길고 스트레이트체형? 가슴 많이큼
혈육이니까 가슴작다고 놀리고 장난치는거 몇번 들어도 걍 ㅇㅇ그러던가 말던가 하다가
이제는 자기 남자친구나 타인 앞에서도 내 작은 가슴 언급하고
뭐 시도때도 없이 여름수영복 얘기 나와도 내 가슴 작다고 말하고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좀 받나봐...ㅋㅋㅋ
감정 상한거 티 내면 장난인데 왜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냐 하니까 ㅋㅋㅋ하다하다 어느날은 가슴수술까지 알아보게 되더라고ㅜ
마르고 가슴좀 작아보이는 여돌한테도 초딩몸매라고 몸평하고...
그냥 언니한테 너는 허리 통짜 아니냐고 같이 인신공격해야 끝날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