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오 그루밍피치오팔-코숏냥인가 다른틴트있는데 얜 없는게 뭔가 드볼 못맞춘것같아서 찝찝한 느낌에 덩달아
베어바나는 째려보던 제품이라 옳다꾸나
웨메 저 립스틱 라인 좋아해서
무뉴토는 사실 일본 갔을때도 별로 내취향 아니었어서 안샀는데 라픽이니까,,, ㅎㅎ
뽜는 저렴하게 나온 다른 홋수들 다 사서 이번에는 가장 무난한 홋수니 같이 샀음
젤리긴한데 엄청 단단해서 뭔가 오래쓸수있을것같음
피카소는 옛날부터 라픽으로 나와있던거 째려보다가 안산게 계속 미련으로 남아있었는데 안그래도 국소부위 파우더 처리할게 필요했어서 이번에 사버렸음
다른 덬들 보니 1.1에 샀던데... 그래도 잘쓸수있으니까 😭
올리브키트 생각없다가 받아버렸는데 다른건 다 사쉐라 별 감흥없지만- 헤드앤숄더, 아로셀 버블세럼 꽤 큰 용량으로 있어서 매우 좋았어! 특히 헤드앤숄더 밖에서 잘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