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만 되면 간지러워 죽겠어 나이먹을수록 그래
가을에는 배랑 팔 이런데가 건성돼서 밤에도 벅벅긁고
이불에 피묻어서 종종 빨기도해

로션 이걸로 바꾸면서 간지러워서 긁는 게 거의 없어짐 원래 세타필이랑 바디오일도 섞발했는데 자기전에 바르면 몸 미끄럽고 침대에 묻는 게 싫어거 이거저거 로션 써보다가 정착함 보습좋은 로션치고는 끈적이는 것도 없고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피곤할 떄 저녁에 후딱 바르고 자기 좋아
요즘은 눈건조한 것도 심해지는 거 같아서 거실용 가습기도 하나 살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