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카 코스메틱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팔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던 나무묭에게 큰 선물을 준 라카 너무 고마워요!!! 겨울이라 그런지 어떤 립을 발라도 각질이 부각되고 꺼칠해 보여서 촉촉 립을 써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라카에서 큰 선물을 보내줬어..ㅠㅠ
내 입술 상태를 말해 보자면은 쥐콩만해서 매트립 바르면 앨리스 여왕 되어버리는 옹졸입술이거든.. 근데 이 라카 프루티 립 글로셔너는 바르자마자 입술을 탱글탱글하게 만들어줘서 약간 입술을 필러 맞은 느낌으로 보이게 해줘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


떼샷 너무 기분 좋지 않아? 살면서 이렇게 많은 틴트를 한꺼번에 개봉할 날이 또 올까?


광봐ㅋㅋ너무 예뻐ㅜㅜ
팔목샷이야! 이게 입술 발색보다 색감이 더 정확할 듯해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게 클렌징도 되게 잘 되더라고. 이게 클렌징 워터로 두 세 번 쓱쓱 문댄 건데 착색 없이 클렌징 돼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
난 확신의 쿨톤이라 쿨톤에게 제일 잘 맞을 것 같은 색깔인 701호 706호 707호 발색을 쪄왔어!!
701호 돌리 위아래로 1콧 2콧이야 여리여리한 핑크색


707호 트위드 발색샷!


706호 스텔라 발색


뭔가 2콧때 양을 좀 많이 발랐더니 완전 탱글탱글해졌어.. 너무 예쁘지 않아?ㅠㅠ
이건 번외이긴 하지만 702호 멜츠 발색이야. 케이스는 넘나 웜톤의 그것이었는데 올렸더니 생각보다 예뻤어

내 최대 콤플렉스인 옹졸입을 커버해 주는 라카 프루티 립 글로셔너
10점 만점에 11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