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큰 편이었어서... 이미 쳐진 건 쳐진 거고
얘가 쳐지니까 피부랑 계속 맞닿아있어서
아무리 관리해주고 박박 씻고 밖에서도 화장실에서 땀티슈 이런 걸로 닦아주고 이래도
가슴밑에 모공각화증? 이 엄청 심하고(화이트헤드가 불어있는 느낌) 염증도 엄청 자주 나 ㅠㅠ
계속 피부랑 맞닿아있는데 땀 나고 이래서 그런가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혹시 나처럼 이랬던 덬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 팁이나 관리방법 있을까...?
그럼 진짜 눈물로 감사히 들을게 염증이 너무 아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