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 것도 잘 못 하고 한번도 안 해봐서 눈썹 정리조차 안 하고 살았어
나도 사람인지라 예쁘고 잘 꾸민 사람들 보면 와~ 예쁘다~ 부럽다~ 라고 말하는데 실천은 못 해
어릴땐 돈도 없었고 나한테 어울리는걸 찾지 못 했다는게 실패로 느껴져서..ㅠㅠ
근데 이제 나이를 조금 먹었고 가족들이 나보고 못생겼으니 성형을 하라고 강요해
그치만 난 성형은 절대 하기 싫고 화장이나 옷 입는거로 인상을 바꾸고 싶어
가족들 말이 틀린 말도 아닌게 알바했던 곳에서 항상 들었던 말이 “흐리멍텅 하게 생겼는데 은근 일도 잘 하고 성격도 좋네” 였거든
결론은!!! 내가 적극적으로 인상도 바꾸고 옷도 잘 입어야 가족들이 성형을 안 해도 괜찮다 받아들일거 같아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븉방은 처음이어서 이런 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기는 자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화장법, 스타일링 이런걸 잘 알거 같아서 물어봐
다들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외적인 요소는 어떻게 찾았어?
역시 다 도전해보는거 말고는 없는걸까?
나도 사람인지라 예쁘고 잘 꾸민 사람들 보면 와~ 예쁘다~ 부럽다~ 라고 말하는데 실천은 못 해
어릴땐 돈도 없었고 나한테 어울리는걸 찾지 못 했다는게 실패로 느껴져서..ㅠㅠ
근데 이제 나이를 조금 먹었고 가족들이 나보고 못생겼으니 성형을 하라고 강요해
그치만 난 성형은 절대 하기 싫고 화장이나 옷 입는거로 인상을 바꾸고 싶어
가족들 말이 틀린 말도 아닌게 알바했던 곳에서 항상 들었던 말이 “흐리멍텅 하게 생겼는데 은근 일도 잘 하고 성격도 좋네” 였거든
결론은!!! 내가 적극적으로 인상도 바꾸고 옷도 잘 입어야 가족들이 성형을 안 해도 괜찮다 받아들일거 같아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븉방은 처음이어서 이런 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기는 자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화장법, 스타일링 이런걸 잘 알거 같아서 물어봐
다들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외적인 요소는 어떻게 찾았어?
역시 다 도전해보는거 말고는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