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버버리 매트 파운데이션이야
일단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색깔이랑 피부표현임
아르마니가 상아색 명가(?) 이런 걸로 유명하잖아 그래서 디글이랑 파패플(파패프 리뉴얼 전) 써봤었는데 19호-밝은 21호쯤인 원덬에게는 호수도 좀 애매하고 오히려 약간 누렇다고 느껴졌음
그리고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도 ㄱㅊ아!!! 덥웨는 내 기준 아쉬웠던 거는 좀 두껍게 발린다? 먼가 화장한 티가 빡빡 나는 느낌이었고 얼굴이 답답했어.....
다만 이 친구의 단점은 버버리뷰티가 롯데백화점 세 곳에만 있다는 점? 그치만 가볼 일 있으면 한 번 테스트 받아보는 거 추천해!!! 나도 리뷰 호평 보고 테스트 받으러 갔는데 기대 충족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사왔었음 ㅎㅎ
디올 스킨웨어도 샘플로 발랐었는데 2-3시간 지나니까 모공부각이 있어서 🥹 난 소심하게 버버리에 한 표 넣어볼게,,